조병완 작가와 함께하는 ‘시를 부르는 그림’

문화예술의 향기로 더욱 풍요로워지는 일상
2018년 12월 21일
설레는 마음으로 새해 달력을 펼쳐들 시간
2019년 1월 5일
2018 책의 해 특별전 ‘예술가의 책장’ 교육프로그램

지난 12월 19일(수) 개최된 2018 책의 해 특별전 ‘예술가의 책장’은 삶에 대한 풍성한 사유가 돋보이는 전시이다. 책과 예술은 삶을 바라보고 이해한 다양한 방식의 견해라 할 수 있기에 책과 예술의 관계, 그리고 그 의미에 주목한 이번 전시는 우리들을 스스로의 내면의 세계로 이끌며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시선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전시 취지에 발맞춘 교육프로그램 ‘조병완 작가와 함께하는 시를 부르는 그림’에서는 시와 그림이 만나 어떻게 또 다른 예술이 되는지 생각해본다. 총 4회에 걸친 과정을 통해 시와 그림의 관계를 알아보고, 예술에서 삶으로, 삶에서 예술로 생각을 전환, 확장시키며 한 편의 시화를 완성하는 동안 상상과 현실 속의 자신을 들여다보게 된다.

2018 책의 해 특별전 ‘예술가의 책장’ 전시장 전경

조병완 작가와 함께하는 시를 부르는 그림

세부 프로그램

1회차

시화는 무엇일까? 시와 그림의 관계 알아보기

1.5(토) 10:00am~12:00pm

‘예술가의 책장’ 전시 7인의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한 후, 글과 그림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었는지 생각해본다. 시와 그림의 서로 다른 점과 비슷한 점은 무엇이 있을까?

2회차

시 낭송회와 시화 그리기

1.12(토) 10:00am~12:00pm

각자의 시를 낭송하고 다른 친구의 시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본다.
낭송한 시를 주제로 그림을 그려 표현해 본다.

3회차

나를 표현해 보기

1.19(토) 10:00am~12:00pm

자신의 웃기고 이상한 면에 대해 생각해 보고,
수묵화 재료를 이용하여 그림으로 표현해 본다.

4회차

놀러온 호랑이

1.26(토) 10:00am~12:00pm

조병완 선생의 작품을 감상하고 작품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해 본다.
일상에서 상상으로, 상상에서 일상으로 상상과 현실을 넘나들어 본다.

2018 책의 해 특별전 예술가의 책장교육프로그램
조병완 작가와 함께하는 시를 부르는 그림

대 상  초등학교 4학년 이상 20명 (선착순 마감)

일 시  2019.1.5.(토)~1.26.(토) 매주 토요일 10:00am~12:00pm

장 소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  교육실

참가비  1회차 2만원 (4회차 모두 신청 시 6만원)

신청방법  고양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문 의  1577-7766, (031)960-0180 / www.artg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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