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창의예술가,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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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어울림문화학교 3학기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재미있고 유익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고양문화재단의 어울림문화학교 3학기가 6월 1일(토) 드디어 개강한다. 이번 학기에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새로이 마련되어 주목을 끄는 가운데, 유아·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신규 ‘체험교육’ 프로그램 5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부모와 유아가 함께하는 생태미술·예술창작·오감발달 프로그램, 그리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논술토론·전통놀이 프로그램 등 특별한 시간으로 다가올 수업들을 미리 만나보자.

숲속여행! 엄마랑 함께하는 생태 미술여행

꼼지락 꼼지락 나뭇잎이 쉬지 않고 움직인다. 향기로운 봄 내음을 떠나보내고 화려한 여름을 맞이하게 된 나무들. 숲속 친구들은 무슨 상상을 하고 있을까? 엄마(또는 아빠)와 함께 자연 속에서 즐거운 오감 체험을 누리고, 자유롭게 예술적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생태 미술여행 수업이다.

창작여행! 아이와 어른이 함께하는 예술창작놀이터

예술을 주제로 아이와 어른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경험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서로를 바라보게 되는 가족 프로그램이다. 핵심 주제에 대한 열린 질문을 바탕으로 각자의 경험에서 일어난 일을 스스로 알아차리고, 그것을 가족과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일상의 즐거움을 느끼고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다.

오감여행! 놀~자! 놀~자!

영유아기에 경험해야 할, 발전시켜야 할 뇌의 감각을 위한 프로그램. 온몸의 감각을 이용해 다양한 자료들을 집중적으로 탐색한다. 문화예술체험교육 전문강사 2명이 영유아의 발달과정에 맞춰 즐겁게 수업을 이끈다. 1반(26~34개월), 2반(35개월 이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똑똑여행! 논술토론특강

나를 바르게 알고, 나를 제대로 표현하고, 상대의 이야기를 듣는 힘을 기르는 등 우리 아이들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능력을 발달시켜주는 프로그램. 주장의 근거를 정확하게 마련하고, 반대의 근거를 예측하게 되는 주장하는 힘은 토론하는 어린이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기본이 된다.

놀이여행! 우리예술놀이

사물놀이와 난타로 구성된 ‘연주놀이’, 민요·전래동요·판소리로 구성된 ‘노래놀이’, 탈춤·소고춤 등의 ‘율동놀이’를 모두 체험할 수 있는 통합예술교육 프로그램. ‘연주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리듬감과 협동심을 증진시키고, ‘노래놀이’를 통하여 아이들의 정서 함양과 감수성 증진에 도움을 주며, ‘율동놀이’를 통해 오감과 표현력을 발달시켜주는 수업이다.

2019 어울림문화학교 3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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