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축제 제대로 즐기다!

문화예술 정보를 5분 영상으로 한 눈에! 컬쳐클립 문화愛고양 11
2016년 9월 29일
[EVENT NEWS] 피어나라! 내 마음의 불꽃
2016년 9월 29일

고양호수예술축제 Count down 3, 2, 1

2016 지역대표공연예술축제 선정에 빛나는 고양호수예술축제

그 황홀한 감동과 배꼽 잡는 웃음폭탄 개봉박두!

해외초청작 버금가게 우수한 국내 초청작과 함께

특별한 나만의 관람계획을 만들어 보자!

 

 

 K-컬처밸리의 중심 호수공원에서 최고의 거리예술을 만나다! 2016 고양호수예술축제 PREVIEW

 

 

< 거리예술로 꽃피는 신한류 문화예술 도시 고양! >

 

 

요일 별로 미리 보는 국내 초청작 1

10월 7일_불타는 금요일

비주얼 씨어터 꽃 「담벼락을 짚고 쓰러지다!」

10-1 4-1 festival 1

 

         

WHO ?

 

시각예술과 공연예술이 통합된 시각연극(Visual Theate)을추구하다- ‘비주얼씨어터 꽃’

시각예술적 재료와 연극적 재료 그리고 음악적 재료를 통합하여, 삶의 깊이를 탐구하는 작품을 만들고자 하는공연예술단체로, 실내극장 뿐 아니라, 미술관, 거리, 대안공간 등에서 일상을 예술적 공간으로 만들고자 노력하는 단체이다. http://www.visualtheater.kr

 

         

WHAT ?

 

(예)술에 취한 사람이 담벼락에 대고 토해내는 환상의 페인팅 퍼포먼스!

술에 취한 자가 담벼락을 상대로 오바이트를 하고 오줌을 지리는 그 짧은 순간에 벌어지는 환영에 대한 이야기이다. 환상과 환멸을 만들어 내는 표현 속에는 우리 시대의 ‘인간’을 들여다보고자 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담벼락에 뿜어진 토사물들이 벽화로 화려하게 태어나고, 그 환영의 그림 속으로 술 취한 자가 빠져든다. 그러나 토사물 위로 지리는 오줌의 흘러내림과 함께 환영은 지워진다.

퇴근 후 만취한 중년남자와 도심 골목의 담벼락이 맞장 떠 한바탕 환상과 환멸을 만들어 내는 이 공연을 통해, 우리 시대의 ‘인간’을 들여다보고자 한다. 꿈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꿈이 사라지고 난 뒤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환상의 한 중간에서 그는 왜 담벼락을 짚고 쓰러졌을까.

 

        

INFO.

장르 거리극 퍼포먼스 ㅣ 일시 10월 6일(목) 19:00, 10월 7일(금) 18:30 ㅣ 장소 주제광장C ㅣ 공연시간 30분

 

 

극단 몸꼴 「멀리 있는 무덤 : 거리에서」

10-1 4-1 festival 2

 

          

WHO ?

 

생소한 언어들과의 접촉으로 잊혀진 사회정의에 대해 말하다-‘극단 몸꼴’

극단 몸꼴은 지역과 사람을 연결하는 고리의 역할을 하는 ‘몸꼴 상상력 훈련소’, 문화예술 기획을 전문으로 하는 ‘문화이끔이 꼴’을 산하기관으로 두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들은 생소한 언어들과의 접촉을 시도하고 실험하며 다른 소외된 예술들을 불러 모으는 위험을 감수하고, 동시에 사회가 잊어버린 혹은 지나치고 있는 정의에 대한 논란을 부추기기를 원한다. http://momggol.tistory.com

 

         

WHAT ?

 

환멸과 무기력의 시대, 절망하는 우리의 자화상!

갈 곳 잃은 절망 속 목적과 동기를 잃은 행렬, 그리고 그들을 막아서는 바람의 이야기를 깊이 있는 고찰과 새로운 무대 언어로 표현한다.관과 무덤, 바람에 맞서는 몸짓의 변주는 관객의 심장을 강렬하게 자극하고, 삶의 주체로서의 행위가 불가능한 절망의 시대를 사는 동시대인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작품이다.

 

         

INFO.

장르 장소특정형 공연 ㅣ 일시 10월 7일(금), 10월 8일(토) 21:00 ㅣ 장소 한울광장A ㅣ 공연시간 40분

 

 

예술창작공장 콤마앤드 「당나귀 그림자 재판」

10-1 4-1 festival 3

         

WHO ?

 

사회와 인의 모습을 소재로 하여 작품을 창작하다-‘예술창작공장 Comma, And’

콤마앤드는 ‘쉼표, 그리고 나아가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연극, 미술, 영화, 무용, 음악 등의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들이 관객과의 물리적-심리적 거리를 좁혀 소통을 하고자 대안 공간을 통해 장르를 융·복합하며 창작역량을 확장하고 있다. http://www.facebook.com/artfactory.commaand

 

          

WHAT ?

 

당나귀 그림자는 누구의 소유?!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유쾌, 통쾌한 재판!

1781년 독일 뷔알란트의 소설 ‘당나귀 그림자에 대한 재판’을 각색한 음악극으로 문제의 본질은 잊고, 헛소문이 파다한 시대에 비판의 시선을 던진다. 조소설치미술가의 감각적인 무대와 라이브 연주, 그리고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똘똘 뭉친 배우들! 익살스러운 연기와 통쾌한 재판으로 온가족이 함께 추리해볼 수 있는 작품이다.

마부에게 당나귀를 빌린 치과의사. 길을 가다 당나귀 그림자에 앉아 휴식을 취한다. 이에 마부는 당나귀 그림자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며 치과의사에게 돈을 요구한다. 치과의사는 지불을 할 수 없다며 버티고, 둘은 재판관을 찾아가 소송을 한다.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마는데… 과연 이 재판은 누구의 손을 들어 줄 것인가?

 

        

INFO.

장르 거리극 ㅣ 일시 10월 6일(목), 10월 7일(금), 10월 8일(토) 18:00 ㅣ 장소 야외무대(1회), 달맞이섬입구(2,3회) ㅣ 공연시간 35분

 

 

요일 별로 미리 보는 국내 초청작 2

10월 8일_신명 나는 토요일

 

정가악회 「음악차력극 <굿차>」

10-1 4-1 festival 4

         

WHO ?

 

‘북한 민요와 굿’을 노래하는 유랑 악단-‘악단광칠’

정가악회의 대표브랜드 악단광칠은 만담과 토크 형식의 공연을 진행한다. 다른 지역의 음악보다 비교적 무대화되지 않은 서도(황해도)의 음악을 바탕으로 삼고, 그것이 주는 에너지를 무대화하여 그들만의 차별화된 음악을 선보이는 단체이다.

협력단체 – 극단 둥당애는 어떻게 하면 둥당거리며 잘 놀까를 고민하는 단체이다. 세상 모든 이의 삶과 만나 후렴해주고, 놀아주고, 세상 중심에서 비껴나간 삶들을 당당하게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는 극단이다.

http://www.jgah.co.kr

 

         

WHAT ?

 

파워풀한 굿 음악과 북한 서도지역 민요의 만남으로 탄생한 차력음악극!

30년 경력의 차력인에게 사사받은 프로페셔널 차력팀과 북한 서도지역의 파워풀한 황해도 굿 음악, 민요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차력음악극이다. 악단광칠의 음악과 퍼포먼스 위에 차력이 갖고 있는 흡사 무술과 같은 행위와 코미디적 요소가 섞여 굿이 본래 갖고 있는 기능들을 현대적이고 대중적으로 풀어낸다.

 

        

INFO.

장르 거리극 ㅣ 일시 10월 8일(토) 18:00, 10월 9일(일) 17:30 ㅣ 장소 야외무대 ㅣ 공연시간 50분

 

창작중심 단디&스토커씨어터 「시간의 변이(Frameshift)」

10-1 4-1 festival 5

         

WHO ?

 

실험정신으로 혁신적인 무대를 창조하다-‘스토커씨어터(Stalker Theatre)’

‘스토커씨어터’는 1988년에 창단되어 20년간 혁신적이고 의미 있는 작업을 진행해 온 호주의 대표적인 신체극단이다. 전통적인 극장의 개념을 넘어 새로운 실험적 방식을 모색, 현대무용, 뉴서커스, 마셜아트, 극작술에 대한 혁신적인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감각적인 버티컬 퍼포먼스로 공간을 재해석하다- ‘창작중심 단디’

‘창작중심 단디’는 인간의 신체와 줄을 소재로 한 감각적인 버티컬 퍼포먼스를 통해 일상의 공간, 혹은 예기치 못한 공간을 예술 창조와 관람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이를 통해 반복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일탈과 그로 인한 감흥을 일으키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영상, 불꽃 등을 활용한 버티컬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타 장르와 융합공연을 시도하는 등 국내 문화예술계에 신선한 충격을 전해주고 있다.

 

         

WHAT ?

 

그 때 거기, 지금 여기 그리고… 우리

<시간의 변이>는 호주의 ‘스토커씨어터’와 한국의 ‘창작중심 단디’가 두 단체의 예술 양식을 기반으로 버티컬 퍼포먼스와 현대무용, 영상 매핑, 디지털 인터랙티브 기술 등을 결합하여 제작한 신작이다. 본 작품은 2014년 호주예술위원회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국제 공동제작 지원 프로그램인 한-호 커넥션에 선정되어 공동 제작되었다.

<시간의 변이>를 통하여 역사의 위에 선 ‘나’와 미래가 될 ‘우리’의 이야기를 다양한 시각으로 프레이밍 하고, 기억이 변이하는 접점에서 피어나는 시적 환상으로 도시의 신화를 그려낸다.

 

        

INFO.

장르 거리극, 복합장르 ㅣ 일시 10월 8일(토) 20:00, 10월 9일(일) 19:00 ㅣ 장소 주제광장B ㅣ 공연시간 45분

 

 

모던테이블 「맨오브스틸」

10-1 4-1 festival 6

         

WHO ?

 

열린 무대 위, 끊임 없이 관객과 교감하다- ‘모던테이블’

안무가 김재덕을 주축으로 장르간 열린 작업을 통해 끊임없이 관객과의 교감을 시도하는 ‘모던테이블’은 컨템포러리 댄스를 중심으로 하며 그 외에도 뮤지컬, 판소리, 록(ROCK), 힙합 등 장르 간 경계를 두지 않는다. 노래하는 무용수, 객석과 무대의 경계 허물기 등 예측할 수 없는 신선한 발상으로 관객과 국내외 평단의 주목을 받고 있다. http://www.facebook.com/moderntable2013

 

         

WHAT ?

 

슈퍼맨을 필요로 하는 사회.. ‘얼마나 단단해져야 우리가 살아남을까?’

복잡한 인간관계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일상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동작으로 표현한다. 일상적인 동작은 무용수들에 의해 확장되어 춤이 되고, 강철보다 단단해질 수밖에 없는 현대인의 내면을 그려낸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이러한 움직임에 동질감을 느끼며 현재 삶에 대한 위로를 받게 될 것이다.

 

        

INFO.

장르 거리무용 ㅣ 일시 10월 8일(토) 15:00, 18:30 ㅣ 장소 한울광장C ㅣ 공연시간 50분

 

 

요일 별로 미리 보는 국내 초청작 3

10월 9일_황홀한 일요일

 

(사)예술공장두레 「창작마당극 미얄전」

10-1 4-1 festival 7

        

WHO ?

 

삶의 연극, 진실의 연극, 함께하는 연극을 만들다- ‘(사)예술공장 두레’

1984년 창단한 (사)예술공장 두레는 ‘광대무변세상(廣大無變世上)’ 을 만들어 간다는 의지로 활동하고 있는 창작연희단체이다. 연희자가 언제나 넓고 끝없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늘 살아 움직이는 ‘숨 쉬는 광대’ 로서 관객들을 만나 공연을 펼치고 있다. http://www.dureart.co.krhttp://www.facebook.com/dureart1984

 

        

WHAT ?

 

한국 고전의 재해석과 배꼽 빠지는 풍자, 신명나는 풍물이 돋보이는 공연!

전통가면극에 등장하는 미얄할미를 모티브로, 이 땅에 살았던 모든 여성들에게 가해진 수난사를 마당극으로 재창조하였다.

거리 곳곳마다 요상한 행색을 한 노파가 절망을 팔고 다닌다는 해괴망측한 소문이 퍼진다. 알고 보니 박대받는 조강지처요, 옛 이야기 속의 비련의 주인공 미얄할미. 그녀는 본디 옥황상제의 총애를 받는 선녀였지만, 8.15해방을 즈음하여 지상에 내려왔다가 나무꾼 남출에게 선녀옷을 빼앗기고 시집살이, 고부갈등, 남편수발의 고행을 당해왔다. 날개옷을 받아 그리운 천상으로 돌아갈 날만을 기다리지만, 남편 남출은 날개옷을 내주기는커녕 미얄과 묘한 신경전을 벌이기 시작하는데…

 

        

INFO.

장르 마당극 ㅣ 일시 10월 9일(일) 13:00, 15:00 ㅣ 장소 야외무대 ㅣ 공연시간  70분

 

 

프로젝트 루미너리 「수!난시대」

10-1 4-1 festival 8

         

WHO ?

 

동시대 관객과 다양한 방식의 소통을 꿈꾸다- ‘프로젝트 루미너리’

프로젝트 루미너리는 에어리얼 아트(aerial straps, silk)와 무용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배우의 새로운 신체움직임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동시대의 관객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고자 하는 공연예술단체이다. 공연의 사회적 참여로서 거리극, 극장을 벗어난 장소특정형 공연 등 기존 공연과 차별성 있는 대안적인 공연을 추구한다. https://www.facebook.com/luminary1017

 

         

WHAT ?

 

상처입은 모든 존재들을 위한 한 남자의 춤!

수난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고, 상처들만 곪아가며, 서로를 날카롭게 겨누고 있는 아픈 마음들뿐이다. 물로 겪은 아픔을 물로 씻자. 수난(受難)을 수난(水煖)하자.

지친 모습의 한 남자가 힘겹게 욕조를 끌고 있다. 익숙한 몸놀림으로 욕조에 줄을 연결하는 그. 욕조 안에 남자가 편안히 몸을 눕히는 순간, 욕조는 공중으로 올라가기 시작한다. 하늘로 올라간 욕조 안에서 샤워를 시작하는 남자. 모든 것을 잊은 듯, 무엇인가를 씻어내려는 듯 열정적으로 몸을 씻어낸다. 욕조에서 흘러나온 새하얀 거품들은 마치 눈이 내린 듯 온 세상을 뒤덮는다.

 

         

INFO.

장르 복합장르 ㅣ 일시 10월 8일(토), 10월 9일(일) 17:30 ㅣ 장소 한울호수A ㅣ 공연시간  30분

 

 

프로젝트 곧ㅅ 「위로(We_low)」

10-1 4-1 festival 9

         

WHO ?

 

오픈된 무대 위, 지형지물에 대한 끝없는 고찰- ‘프로젝트 곧ㅅ’

2012년에 창단한 거리무용 단체인 <프로젝트 곧ㅅ>은 지나치는 사람들의 몸짓과 순간적으로 들려오는 소리, 바닥과 벽 등 모든 것을 무대와 장치로 삼아 공연 한다.

유동적이고 돌발적일 수 있는 공간의 특성을 이해하고 지형지물에 대한 끊임없는 리서치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를 들여다보고자한다. http://www.facebook.com/soonhere2012

 

         

WHAT ?

 

모두 알아 줄 순 없지만 그저 안아 줄 수 있다면-

우리에겐 말보다 따뜻한 온기가 필요합니다. 몸짓은 서로에 대한 공감입니다.

우리의 가슴 속 깊숙이 박혀 있는 아픔과 슬픔을 밧줄, 춤과 몸짓, 라이브음악으로 함축적으로 표현한다. 말하지 못하는 아픔과 슬픔을 춤으로 함께 외치고, 울어주며 안아주는 온기 있는 작품이다. 또 다른 연결고리인 “우리와 낮음(we_low)” 의 의미를 각자의 시선에서 찾아보는 재미도 있을 것이다.

 

        

INFO.

장르 거리무용 ㅣ 일시 10월 8일(토), 10월 9일(일) 17:00 ㅣ 장소 한울계단A ㅣ 공연시간  30분

 

 

 

+

 

이외에도다양한 장르와 스케일을 자랑하는 해외초청작을 비롯하여 200여 편의 공모지원작에서 엄선한 10편의 국내초청작과 38편의 자유참가작, 참신한 기획프로그램, 찾아가는 GYLAF까지 80여 단체 180여회의 거리공연으로 호수공원과 고양시 주요거리가 들썩일 예정이다.

전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양호수예술축제 공식홈페이지(www.gylaf.kr) 및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2016 고양호수예술축제 축제지도 다운로드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GYLAF/

네이버블로그 http://blog.naver.com/lakefest

유튜브 https://www.youtube.com/user/goyanglaf

트위터 https://twitter.com/gylaf

 

 

[2015 GYLAF] 고양호수예술축제 7년간의 기록+ 2015 고양호수예술축제 3일간의 기록

https://www.youtube.com/watch?v=S6JxvRsgXL4

 

[2016 GYLAF] 2016 고양호수예술축제 소개 영상

 

 

1_아웃라인땀

 

2016 고양호수예술축제

일시 : 2016. 10. 6(목) ~ 10. 9(일), 4일간

장소 : 고양호수공원 내 (선착장 ~ 달맞이섬)

문의 : 고양문화재단 호수예술축제 사무국 (031-960-9718~9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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