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음악당

2019년 9월 30일

Bon voyage! 프랑스로 향하다

고양시교향악단의 ‘2019 콘체르토 시리즈’ 다섯 번째 무대는 프랑스의 현대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 라벨과 생상의 음악으로 채워집니다. 2017 부조니 국제 콩쿠르 준우승에 빛나는 피아니스트 원재연이 함께해 더욱 기대되는 이번 공연의 프로그램 노트를 미리 공개합니다.
2019년 9월 2일

시칠리아에서 로마까지 음악과 함께

지난 4월부터 클래식음악 팬들을 독일, 체코, 러시아 한복판으로 데려다주었던 고양시교향악단(지휘 카를로 팔레스키)의 콘체르토 시리즈. 이제 다음 목적지는 이탈리아다. 10월 5일(토) 오후 5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베르디 오페라 <시칠리아 섬의 저녁기도> 서곡을 시작으로...
2019년 7월 22일

다이내믹 클래식, 다이내믹 러시아

지난해 창단한 고양시교향악단은 ‘다이내믹 클래식’을 모토로 삼았다. 역동적이고 생동감 있는 젊은 연주자들의 하모니로 클래식 음악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였다. 첫해인 2018년에는 ‘마스터피스 시리즈’를 통해 대편성 명곡들과 대중성 있는 작품들을 연주했다면, 2019년에는....
2019년 6월 24일

후기 낭만파의 정신을 재창조하다

2018-2019 시즌부터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 경기필)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는 마시모 자네티와 소프라노 엘사 드레이지가 7월 19일(금)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경기필 마스터시리즈 Ⅹ 공연을 펼친다. 구스타프 말러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동시대를 살았던 두 천재 작곡가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연주하는 것. 마시모 자네티 취임 이후 1부와 2부의 변화를 염두에 두고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있는 경기필이 이번에는 어떤 변화의 흐름을 추구한 것일까.
2019년 6월 24일

이 계절만큼이나 뜨거운 고양예술인들의 열정

고양시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예술가들에게 대중과 만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오고 있는 고양문화재단. ‘고양예술인페스티벌’은 그 가운데서도 공연예술가들을 위해 기획된 무대로, 시민들에게 편안하고 부담 없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
2019년 6월 11일

교향악과 함께하는 그랜드 피날레

2019년 6월 10일

‘문화가 있는 날’ 무료로 즐기는 마티네 콘서트

2019년 6월 10일

이제는 알아야 할 역사, 함께 불러야 할 노래

2019년 6월 6일

앙상블 디토 특유의 바이올린 사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