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2020년 8월 24일

예술 행위를 둘러싼 고민, 그리고 대안

올해 초부터 불어 닥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공연예술계는 한동안 마비되었습니다. 폭이 넓은 관객층을 상대해야 하는 거리예술축제들은 더 움츠러들었지요. 전 세계가 가장 작은 단위의 공간 속으로 폐쇄되었고 예술 행위들은 고민에 휩싸였습니다.
2020년 6월 25일

아우라의 소멸과 예술의 확장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화두 가운데 하나로 ‘비대면’을 뜻하는 ‘언택트’(untact)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는 ‘현장대면’으로 생산되는 아우라의 교감을 생명줄로 삼았던 공연예술의 태생적 본질과 배치되는 말입니다.
2020년 6월 25일

누구도 가본 적 없는 길로 이제는 나서야 할 때

코로나19로 인한 불가항력적 변화의 바람은 문화예술 분야에도 매섭게 불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의 문화예술은 어떤 새로운 표준 즉, 뉴 노멀(New Normal)을 제시하게 될까요?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해보았습니다.
2020년 6월 24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 축제

8월 12일(수)부터 16일(일)까지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광장 일대에서는 사전예약을 통해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적용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가 펼쳐집니다. 바로 2020 고양문화재단 썸머 페스티벌 ‘어울림 냉장GO!’입니다.
2020년 5월 25일

뉴 노멀 시대의 새로운 관람 문화

코로나19와 관련해 고강도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이은 ‘생활 속 거리두기’가 지난 5월 6일(수)부터 시행되었습니다. 일상생활을 영위하면서도 감염 예방 활동을 철저히 지속해 나가는 새로운 장기적·지속적 방역체계 ‘생활 속 거리두기’. 공연장에서도 과연 가능할까요?
2020년 4월 27일

고양아람누리·고양어울림누리 제한적 서비스 재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잠정 휴관되었던 고양아람누리와 고양어울림누리가 다시 문을 열고 서비스를 재개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직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된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객석 거리두기 공연’과 ‘전시 관람 사전예약제’ 등 제한적인 형태로 서비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COVID-19 시대, 고양문화재단은 더욱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