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새롭게, 매일을 행복하게

“살면서 참 행복했어요. 당신은 어떤가요?”
2018년 1월 5일
다시 또, 초콜릿 상자의 뚜껑을 열며
2018년 1월 5일
 2018 어울림문화학교 1학기 수업 만나보기

‘생활 속 창의 예술가’, ‘생활 속 행복 주인공’을 모토로 다채로운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어울림문화학교의 1학기 수업이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실용적이고 유익한 수업을 소개한다. 이번 학기는 2월 28일(수)까지 진행되며, 생활 속에서 보다 쉽고 즐겁게 문화예술을 배우고자 하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무엇이든 만들어내는 3D프린터!

[ 3D모델링&3D프린팅 ]

3D프린터의 동향 및 원리를 이용하고, 직접 출력한 다양한 모양의 입체물을 채색하고 완성하는 우가공 과정까지 배워보는 수업

3D프린터가 무엇이든 만들어 내는 세상이 되고 있다. 심각한 부상을 당한 강아지, 어려서부터 청각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 사고로 중상을 당해 팔과 다리를 잃은 사람, 장기 이식을 해야만 하는 사람들 등에게 3D 프린터는 희망을 주는 등 3D프린터의 기술은 제조업에 국한되지 않고 현재 그 적용 범위를 확대해가고 있다.

3D프린터로 집을 짓고, 음식을 만들어 먹고, 옷과 자동차 등을 몇 시간 만에 만들어 개인의 취향대로 사용하게 될 미래. 더욱이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는 현재 초등학생들의 60%는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일자리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아이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어울림문화학교 <3D모델링&3D프린팅> 수업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의 흐름에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하여 상상이 현실이 되는 작업들을 본인들이 직업 모델링해보고 출력할 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본인이 생각한 것을 3D모델링을 통하여 실제 구현해 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단순 암기식의 교육이 아닌 반짝이는 기지와 적응력, 응용력을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일정기간 교육 이수 후에는 관련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도록 하여 향후 과학기술, 인공지능, 로봇, 소프트웨어 관련 인력으로 성장하기 원하는 아이들에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글. 이진명(어울림문화학교 강사)

기타와 함께 떠나는 나만의 여행

[ 신나는 통기타 ]

A반은 기초부터 개인별로 꼼꼼히 지도하며 다양한 오른손 스트로크와 아르페지오 주법을 배울 수 있으며, 노래 반주에 사용되는 주요 코드를 배우며 초보자가 제일 어려워하는 기법인 코드 체인지를 쉽게 할 수 있는 강사의 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다.

B반은 중급 이상의 연주가 되도록 고난도의 스트로크와 아르페지오의 연주를 배우고 계이름을 이용한 음계와 멜로디의 연주를 배울 수 있다. 연주곡으로 ‘로망스’, ‘더스트 인 더 윈드’ 등 유명 연주곡과 청소년층에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핑거 스타일 주법의 ‘바람의 시’, ‘황혼’의 연주법을 배울 수 있다.

[ 나만의 연주곡 클래식기타 ]

기초부터 차근차근 개인 지도로 진도를 나가며, 고급과정을 원하는 수강생도 나만의 연주곡을 배워서 멋진 연주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할 수 있다. 악보 읽는 법과 이론을 병행하니 청소년에게는 학교 수업에 도움이 되고, 때론 학예회나 장기자랑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글. 김성균(어울림문화학교 강사)

2018 어울림문화학교 1학기

기 간  12.1(금) ~ 2018.2.28(수)

장 소  고양어울림누리 별따기배움터

문 의  1577-7766 / www.artg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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