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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웹진 누리입니다.


“고양문화재단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2019년 12월 23일

새해에도 함께해주실 거죠?

문화예술과 함께 즐거운 2019년을 보낸 분들은 물론, 바쁜 일상으로 인해 마음만 굴뚝같았던 분들도 2020년에 어떤 문화예술 이벤트가 있는지 궁금하시겠지요. 고양아람누리와 고양어울림누리에서는 어떤 공연·전시·축제가 펼쳐질까요?
2019년 12월 22일

붓을 들다, 자연을 기다리다

화선지 위로 깊숙이 스며든 먹의 묵직함. 한국화를 배우며 일상이 예술이 되었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조효순 씨가 그 주인공이지요. 그녀의 일상이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한 것인지 일깨워준 한국화 수업 강사 허영 씨(멘토)와 조효순 씨(멘티)를...
2019년 12월 22일

삶을 풍요롭게 하는 지혜의 향연

해마다 11월이면 찾아오는 특별한 축제! 아람문예아카데미의 예술인문학페스티벌이 ‘지혜’를 주제로 지난 11월 9일부터 16일까지 4가지 특별한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우리 삶에 다채로운 지혜의 빛을 선사한 예술인문학페스티벌의 이모저모를 소개합니다.
2019년 12월 22일

더 많은 가로등이 켜지길 기다리며

지난 11월 29일(금)부터 12월 1일(일)까지 공연된 연극 <가로등이 켜지는 순간>은 아파트 경비원 해고의 문제, 심리상담자와 내담자의 갈등에 관한 문제를 예리하게 다루면서도 사람의 따스한 온기를 머금은 작품이었습니다. 공연칼럼니스트 김일송의 공연평을...
2019년 12월 22일

낭만의 빛이 한가득, 웃음이 한가득

추운 겨울 까만 밤을 낭만의 빛으로 가득 밝히는 고양 어울림 빛누리 축제가 12월 16일(월)부터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광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내년 1월 31일(금)까지 계속되는 빛의 향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9년 12월 9일

몰입에 대한 몰입 이야기

올 초 10집 앨범 「Immersion」(몰입)으로 돌아온 나윤선의 공연을 크리스마스에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만나게 됩니다. 그녀의 목소리는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몰입시킬 것인지, 그녀가 몰입했던 이야기를 서면 인터뷰로 만나봤습니다.

앙상블 디토
고양아람누리 공연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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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Possible : 가능성의 기술

지난 2016년부터 고양문화재단이 경기문화재단과 협력하여 진행해오고 있는 ‘경기 시각예술 성과발표전 생생화화 : 生生化化’가 올해는 ‘The Art of Possible : 가능성의 기술’이라는 제목으로 네 번째 전시를 개최한다. 10월 23일(수)부터 12월 1일(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에서 계속되는 이번 전시에는 강건, 김희욱, 박웅규, 신동희, 임정수, 최혜경 등 6인의 유망작가들과 권도연, 박성소영, 박은태 등 3인의 기성작가 등 모두 9명이 참여해 회화, 미디어, 조각, 설치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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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클래식 유산을 찾아 떠나는 여행

지난해 창단 연주를 포함한 4편의 ‘마스터피스 시리즈’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출범한 고양시교향악단이 올해는 ‘콘체르토 시리즈’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음악을 통한 5개국 유럽 여행 –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프랑스’라는 콘셉트로 다섯 번의 무대를 통해 5개국의 음악 유산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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