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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문화재단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2020년 6월 25일

아우라의 소멸과 예술의 확장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화두 가운데 하나로 ‘비대면’을 뜻하는 ‘언택트’(untact)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는 ‘현장대면’으로 생산되는 아우라의 교감을 생명줄로 삼았던 공연예술의 태생적 본질과 배치되는 말입니다.
2020년 6월 25일

누구도 가본 적 없는 길로 이제는 나서야 할 때

코로나19로 인한 불가항력적 변화의 바람은 문화예술 분야에도 매섭게 불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의 문화예술은 어떤 새로운 표준 즉, 뉴 노멀(New Normal)을 제시하게 될까요?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해보았습니다.
2020년 6월 24일

결핍된 세상에서 믿을 수 있는 유일한 가치는?

다리 부분이 없고 몸에 꼭 끼는 옷 ‘레오타드’와 패션 브랜드 ‘안나수이’. 조합하기 어려운 단어들의 연결입니다. 과도한 입시 경쟁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청소년들의 일상이 연극 에서 펼쳐집니다.
2020년 6월 24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 축제

8월 12일(수)부터 16일(일)까지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광장 일대에서는 사전예약을 통해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적용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가 펼쳐집니다. 바로 2020 고양문화재단 썸머 페스티벌 ‘어울림 냉장GO!’입니다.
2020년 6월 24일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100일! 나를 바꾸는 문화예술 프로젝트

고양문화재단과 카카오프로젝트100이 함께 마련한 ‘1일 1문화예술’ 실천 프로젝트 ‘데일리 씨어터’(Daily Theatre)가 오는 9월 시작됩니다. 스마트폰 하나로 피아니스트, 소설가, 인디 뮤지션과 함께 일상을 바꿔보세요.
2020년 6월 24일

새로운 환경에 놓인 음악가의 희망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과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9월 6일(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듀오 리사이틀을 개최합니다. 독일에 머물고 있는 클라라 주미 강을 서면으로 만나보았습니다.

공연장에서의 ‘생활 속 거리 두기’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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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미술관 명작초대전

‘프렌치 모던 : 모네에서 마티스까지, 1850-1950’

한국인은 물론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유파인 인상주의의 대표 화가 모네와 르누아르를 비롯해 세잔, 드가, 마티스, 밀레 등 작가 45인의 회화와 조각 59점이 오는 8월 30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에서 전시됩니다. 미국 최초의 인상주의 전시 개최로 이름 높은 뉴욕 브루클린미술관의 컬렉션 중에서도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중반까지의 가장 화려했던 모더니즘 예술의 핵심만 엄선한 것입니다. 브루클린미술관 명작초대전 ‘프렌치모던 : 모네에서 마티스까지, 1850-1950’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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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발레단

해설이 있는 발레 여행

세계 정상급 유니버설발레단의 역량을 집약적으로 만날 수 있는 갈라 공연이 9월 18일(금)과 19일(토)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공연됩니다. 유니버설발레단의 대표작들을 하이라이트로 선보이는 ‘해설이 있는 발레 여행’으로 발레의 매력을 총망라하는 것이죠. 국내 최초로 공연 전(前) 해설을 도입한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 단장의 전문적이고도 친근한 해설은 발레의 감동을 배가시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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