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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웹진 누리입니다.


 “고양문화재단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2021년 2월 25일

2021년도 고양문화다리 공모 지원사업

고양시의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고양문화재단이 추진하는 공모 지원사업 ‘고양문화다리’가 2021년을 맞아 새롭게 개편되었습니다. 총 6가지의 하위 지원사업 가운데, 예술창작부터 예술기획까지 다채로운 5가지 부문이 3월 2일(화)부터 15일(월)까지 접수를 받습니다.
2021년 2월 25일

교향곡 선율로 마음을 어루만지다

평일 오전 고양아람누리에서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클래식 프로그램, 아람누리 마티네콘서트가 올해는 ‘교향곡 festa’라는 주제로 다섯 번의 공연을 선보입니다. 김광현·이승원의 지휘, 코리아쿱오케스트라의 연주, 그리고 첼리스트 박유신의 해설에 국내 최고의 솔로이스트들이 명연주로 화답합니다.
2021년 2월 25일

지역 예술계와 시민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다

고양문화재단과 고양시가 선보이고 있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 우리 동네 미술’은 지하철 3호선 원당역(성사동)과 고양아람누리 야외공간(마두동)에 지역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설치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예술계를 지원하고, 시민들이 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2021년 2월 25일

두 시간 만에 읽는 세계명작소설

제인 오스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연극 <오만과 편견>이 4월 24일(토)~25일(일)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공연됩니다. 오직 두 명의 배우가 단 두 시간 만에 무대에 써내려가는 세계명작소설! 연극이 지닌 배우예술로서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작품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1년 2월 25일

우리의 아침은 당신의 밤보다 흥겹다

고양어울림누리가 2007년부터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대표적인 대중음악 콘서트, 아침음악나들이가 올해도 새로운 라인업으로 관객들을 찾아옵니다. 보컬리스트 특집으로는 여섯 번째 시즌으로 테이, 정동하, 김조한, 김완선이 우리의 아침을 밤보다 흥겹게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2021년 2월 25일

새로운 플랫폼, 새로운 연결의 발견!

비대면이 일상화된 요즘. 누군가에게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잠시 멈춰야 하는 불확실성의 시기이기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연결의 발견을 통해 더 바빠지는 가능성의 시기이기도 하죠. 새로운 플랫폼을 통한 새로운 연결의 가능성을 카카오 소셜임팩트의 육심나 총괄이사로부터 들어봅니다.

공연장에서의 ‘생활 속 거리 두기’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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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 세계 거리예술축제의 동향

예술 행위를 둘러싼 고민, 그리고 대안

올해 초부터 불어 닥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공연예술계는 마비되었습니다. 폭이 넓은 관객층을 상대해야 하는 거리예술축제들은 더 움츠러들었지요. 전 세계가 가장 작은 단위의 공간 속으로 폐쇄되었고, 예술 행위들은 고민에 휩싸였습니다. 전대미문의 상황에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의 거리예술축제들은 각각의 성격에 맞게 대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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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 2021년 공연 프로그램

아트시그널 고!양은 계속됩니다

공연예술이 감염병 유행을 종식시키거나 먹고 사는 일을 해결해주지는 못합니다. 그럼에도 어려운 시기일수록 공연예술을 무대 위에 계속 펼쳐내는 일은 중요합니다. 인류가 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살아가야 하는지, 우리가 일상을 일구어가는 힘은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고양문화재단은 2021년에도 안전한 공연 환경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과 예술가들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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