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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진 누리입니다.


 “고양문화재단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2020년 3월 25일

우리 옆집 예술가는 어떤 사람일까?

고양시 미술 발전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지원으로, 미술가와 시민을 이어주는 튼튼한 연결고리 역할을 해온 고양문화재단이 2020 고양작가초대전 ‘옆집예술가’를 개최합니다. 고양아람누리와 고양어울림누리 두 곳 모두에서 우리 지역 작가들이 1년간 준비한 신작을 무료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20년 3월 25일

재주는 덕의 종이고, 덕은 재주의 주인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예능 보유자 신영희(申英姬·78) 명창은 2005년 화관문화훈장, 2007년 한국국악협회 국악대상, 2015년 제25회 동리대상, 2019년 제26회 방일영국악상 등을 받은 판소리의 ‘살아 있는 전설’입니다. 오는 5월 9일, 고양아람누리에서 신영희 명창을 만날 수 있습니다.
2020년 3월 25일

100세 생일날 문득, 창문을 넘다!

자신의 100세 생일날 아침, 잠옷 바람으로 양로원에서 도망치는 노인 ‘알란’. 100년간 본의 아니게 근현대사의 격변에 휘말리며 황당한 모험을 겪는 그의 파란만장한 이야기가 4월 25일과 26일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펼쳐집니다. 인기소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을 연극으로 만나보세요.
2020년 3월 25일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바로 그녀

알렉상드르 뒤마 피스가 쓴 소설 <동백꽃의 여인>은 실존 인물 마리 뒤플레시스를 모델로 쓴 작품입니다. 파리의 유명 코르티잔이었던 그녀는 23세에 요절했지만 인기 소설의 주인공이 되었다가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비올레타로 부활했으며, 20세기 이후에는 몇 편의 영화와 발레로 재창조됩니다.
2020년 3월 25일

두려움은 어떻게 우리를 지배하는가

‘시대를 비추는 거울’로서의 연극을 이야기할 때, 아서 밀러의 <시련>은 그 기능은 빼놓을 수 없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17세기 미국의 작은 마을에서 일어난 마녀사냥을 다루는 이 작품은 ‘두려움’이 사회를 어떻게 지배하는지, 여기에 사람들의 탐욕이 더해지면 어떤 비극이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있습니다.
2020년 3월 25일

새로운 기술의 판타지가 선사하는 감동

가정의 달 5월,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는 ‘혼합현실’이라는 새로운 기술을 이용한 색다른 뮤지컬이 공연됩니다. 홀로그램, 일루젼(illusion) 마술, 수준 높은 음악과 춤으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마술탐정 문법사 시즌 1>을 소개합니다.

앙상블 디토
고양아람누리 공연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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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미술관 명작초대전

‘프렌치 모던 : 모네에서 마티스까지, 1850-1950’

한국인은 물론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유파인 인상주의의 대표 화가 모네와 르누아르를 비롯해 세잔, 드가, 마티스, 밀레 등 작가 45인의 회화와 조각 59점이 오는 6월 14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에서 전시된다. 미국 최초의 인상주의 전시 개최로 이름 높은 뉴욕 브루클린미술관의 컬렉션 중에서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중반까지의 가장 화려했던 모더니즘 예술의 핵심만 엄선한 것이다. 브루클린미술관 명작초대전 ‘프렌치모던 : 모네에서 마티스까지, 1850-1950’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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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 월드 클래식 시리즈 Ⅲ

빈 국립 오페라 앙상블의 오페라 갈라 콘서트

세계 최고 수준의 오스트리아 빈 국립 오페라 앙상블 16명과 솔리스트가 오는 7월 9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을 찾는다. 빈 오페라 극장 공연에서 실제 사용한 의상을 입고, 잘 알려진 오페라 곡을 재미있게 패러디하거나 왈츠에 맞추어 춤을 추는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 특히 2부에서는 요한 슈트라우스의 유명 왈츠와 폴카 등 빈 특유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음악이 연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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