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체험으로 무장한 고양어린이박물관의 변신은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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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욱 새로워진 고양어린이박물관 만나보기

고양어린이박물관이 새롭게 선보이는 체험 전시물로 새 단장하여 가족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숲에서 만날 수 있는 곤충을 직접 찾아보고 관찰해보는 꽃향기 마을의 ‘꽃향기 정원’과 다양한 공구를 사용하여 벽에 시계, 액자, 거울을 걸어보는 건축놀이터의 ‘인테리어 공구 존’이 그것. 자연의 다양한 모습을 관찰하고, 공구를 사용해 인테리어를 체험해볼 수 있는 매력 넘치는 두 공간을 소개한다.

꽃향기 마을 꽃향기 정원

꽃향기 마을에 꽃향기와 자연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꽃향기 정원’이 새로이 조성되었다. 친구들, 부모님과 함께 꽃향기 정원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관찰하며 꽃과 나무 속에 살고 있는 곤충을 찾아보는 특별한 정원이다. 폭신폭신 자갈 쿠션에 앉아 귀를 기울이다보면, 바람에 꽃이 흔들리는 소리, 졸졸졸 시냇물 흐르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정원을 탐색하는 동안 꽃향기 맡으며, 반갑게 맞이해주는 귀뚜라미와 파랑새와도 친구가 되어보자.

건축놀이터 – 인테리어 공구존

건축놀이터에는 어린이들이 자신이 선택한 벽에 장식품을 달아보는 ‘인테리어 공구존’을 새로이 선보인다. 망치로 못을 박고 스패너로 볼트와 너트를 조이면서 공구 사용법도 배워봄은 물론 직접 선택한 장식품을 걸고, 공구의 정리정돈까지. 뚝딱뚝딱 두드리고 이리저리 조이다보면 어느새 웃고 있는 아이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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