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노멀 시대의 새로운 관람 문화

고양아람누리·고양어울림누리 제한적 서비스 재개
2020년 4월 27일
우리 지역 예술가와 함께 슬기로운 공연생활
2020년 5월 25일
고양아람누리 ‘객석 거리두기’ 공연

코로나19와 관련해, 고강도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이은 ‘생활 속 거리두기’가 지난 5월 6일(수)부터 시행되었다. ‘생활 속 거리두기’란 일상생활과 경제·사회 활동을 영위하면서도 감염 예방 활동을 철저히 지속해 나가는 새로운 장기적·지속적 방역체계를 말한다. 그렇다면 문화예술을 관람하는 일상도 다시 누릴 수 있을까? 공연장에서도 과연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할까?

코로나19 사태 이후 공공 문화예술기관 최초로 ‘객석 거리두기’ 공연을 시행한 바 있는 고양아람누리가 공연장에서의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 모습을 영상으로 기록했다. 고양아람누리는 4월 25일(토)과 26일(일) 연극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에 이어, 5월 9일(토) 명창 신영희의 <춘향가> 만정제를 ‘객석 거리두기’로 공연하며 문화예술 관람에 있어 성공적인 ‘생활 속 거리두기’ 사례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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