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7일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것

자폐를 극복한 세계적인 동물학자, 템플 그랜딘을 다룬 연극 <템플>이 10월 11(금)부터 3일간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공연되었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작품으로서 연극 <템플>이 ‘서로의 다름’을 어떻게 이해하고 표현했는지 연극 평론가가 설명해드립니다.
2019년 9월 30일

새롭게, 다르게, 이상하게

심새인은 언제나 새롭기를 꿈꿉니다. 그는 새로움이 재미로, 재미가 의미로 이어지는 과정을 좇으며 댄서이자 안무가, 배우로 오랜 시간 무대와 함께했습니다. 이번에는 언어 대신 ‘그림’으로 사고(思考)하는 동물학자 템플 그랜딘을 만나 “이상한” 공연의 연출에 도전합니다. 다채로운 표현 방식과 직관적인 의미 전달을 고민하는 연극 <템플>의 연출가 심새인을 만났습니다.
2019년 9월 16일

‘그림’으로 생각하는 그녀가 온다

고양아람누리 상주단체 ‘공연배달서비스 간다’가 10월 11일(금)부터 3일간 신작 연극 <템플>을 선보입니다. 자폐를 극복한 세계적인 동물학자, 템플 그랜딘의 이야기로 언어보다 ‘그림’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뛰어났던 그녀의 삶을 대사 대신 ‘신체 움직임’으로 표현하는 작품입니다.